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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센터소개

소개

한국랜섬웨어침해대응센터는(주)이노티움(대표 이형택)내의 랜섬웨어 침해사고 대응센터로서, 국내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침해사고 신고 접수와 초기 대응을 지원하고, 국내외의 백신/네트워크 보안 개발사 및 HDD복구 회사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안티-랜섬웨어 데이터 보안백업 기술을 개발하여 침해를 예방함으로써, 랜섬웨어로부터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설립하였습니다.

(주)이노티움(www.innotium.com)은 ‘대한민국의 데이터는 우리가 책임진다‘는 기치아래 데이터 보안과 IT재해복구 전문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한 회사로서, 외부 반출문서 추적 관리 솔루션인 '엔파우치'와 데이터와 DB의 실시간 보안백업 제품인 '리자드 클라우드'제품을 자체 개발하여 현장의 품질 검증을 통해 국내와 일본 시장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티-랜섬웨어 기술인 아리트(ARIT)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이노티움 전제품에 탑재하여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목적 및 업무

RanCERT의 목적은 국민의 소중한 데이터를 랜섬웨어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 • 랜섬웨어 침해사고 신고 접수 및 초기 대응 지원
  • • 침해 랜섬웨어 기술 분석
  • • 피해상황 인지 및 차후 예방을 위한 컨설팅 제공
  • • 침해사고 통계 및 분석
  • • 국내 유관 기관과 협력
  • • 그 외 침해 예방 안내

악성코드 중에서 금전적 수익이 가능한 랜섬웨어는 진화 속도가 빠르고 많은 변종이 파생될 것으로 예상된 만큼 “데이터 백업-백신업데이트-첨부 메일 확인”의 3대 예방 활동이 우리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