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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 글로벌 보안 키포인트는? 상시화된 공격&클라우드 통한 대비 증가

2017-08-03 11:17:00

       

 

포티넷 보고서는 먼저 "공격 툴은 절대 사라지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나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최신 툴과 CaaS 인프라는 공격자들이 글로벌한 규모에서 빠른 속도로 공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인터넷은 지역적 거리나 경계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위협 트렌드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기보다 글로벌한 형태로 나타난다.

 

공격자들은 기회가 생길 때마다 글로벌한 규모로 공격 요소들을 찾아내며, 끊임없이 공격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익스플로잇 트렌드와 랜섬웨어의 작용 및 확산 방법을 이해해야지, 향후 워너크라이(WannaCry)와 유사한 사례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 OSEN ] 이인환 기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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