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에서도 기업, 개인의 데이터를 인질 삼아 암호화 한 뒤 풀어주는 대가를 요구하는 랜섬웨어가 발견되기 시작했다. 이미 글로벌 환경에서는 사이버 범죄자들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이러한 수법이 우리나라에서도 활개를 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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